"원장님, 감기약을 먹이면 애가 너무 처져요." "약을 끊으면 다시 콧물이 줄줄...
벌써 한 달째예요." "항생제 많이 먹여서 나중에 내성 생길까 봐 겁나요."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수(守), 경희수한방약국 더공진 건강전문연구원 대표원장 입니다.
수지구청역 근처 학원가에서 아이를 키우시는 어머님들이 오셔서 가장 많이 하시는 하소연입니다. 아이가 아프면 대신 아파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죠.
그래서 열이 나면 해열제를, 기침하면 기침약을 서둘러 먹이게 됩니다. 하지만, 그 약이 오히려 아이의 회복을 방해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지난 17여년간 3만4천회 임상 및 측정 등을 바탕으로 개인적인 경험과 의견 및 최신 논문 분석 등을 바탕으로 오늘은 우리가 무심코 먹었던 감기약의 불편한 진실과,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진짜 해결책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콧물과 기침, 몸이 보내는 '청소 신호'입니다 감기에 걸리면 왜 콧물이 나고 기침을 할까요?
많은 분이 이를 '없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