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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 퇴마록 말세 편 4권 서평 및 줄거리

 판타지 소설 퇴마록 말세 편 4권 서평 및 줄거리

승희와 연희는 황달지 교수로부터 급한 연락을 받는다. 황 교수가 어느 날부터인가 자신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하며 한국으로 오겠다고 한 것이다.

그녀들은 교수를 기다리기 위해 공항에 도착했다. 교수가 도착하고 주둔지로 이동하려고 하지만 이미 공항에는 능력자들로 가득 차 있었다.

다행히 승희의 투시력을 이용해 그곳으로 빠져나왔지만 여전히 위험이 존재했다. 주둔지에 도착한 그녀들은 교수에게 동이족이 아프리카로 건너가 인디언과 함께했다는 학설을 듣게 된다.

그리고 교수는 아무 쓸모 없는 점토판을 얻었다는 소식도 전한다. 그녀들은 그 점토판이 메소포타미아 점토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갑자기 침입자들이 주둔지로 쳐들어온다.

문에 구멍을 내어 가스탄을 투입 시켜 승희, 연희, 아라, 준호, 교수에게 위협을 가했다. 그들은 승희의 투시력을 믿고 도망을 치려고 하는데 이미 상대방이 그들의 동선을 알고 있다는 듯이 행동한다.

승희는 침입자 중에도 투시력을 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일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