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큰 이야기가 2개를 소개하겠다. 1부에 이어 브리트라교 줄거리가 진행된다. 사교 대사제는 자신의 목숨을 끊고 유언을 남긴다.
유언을 통해 어떻게 브리트라교가 탄생하였는지 등 박 신부 일행은 많은 정보를 확보한다. 유언의 마지막에 대사제는 자신의 시체를 가지고 본거지로 가주길 부탁한다.
실제로 대사제의 영혼은 그들의 곁을 떠돌고 있었다. 박 신부, 현암, 준후는 사교의 본거지에 쳐들어가게 된다.
승희는 본거지의 바깥에서 대사제의 시체를 지키고 있었다. 박 신부 일행은 쳐들어간 본거지에서 이미 부활한 브리트라를 목격하게 되지만 그것이 환영임을 알게 되고 현암의 부동심결로 결계를 파괴하여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엔키두를 처지 하게 되고 악한 마음 때문에 깨어나지 못했던 대사제의 아내 소미를 마주하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지금까지 본인이 했던 행동을 기억하지 못한다.
승희는 시체와 함께 있으면서 대사제의 영혼이 자신에게 하는 말을 듣게 된다. 대사제는 이미 브리트라가 의식...
원문 링크 : 퇴마록 국내 2편 줄거리 및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