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문을 넓히려면 많이 보고 듣고 느껴야 한다. 그럼 여행만큼 확실한 게 없다.
이번 런던 여행을 갔다와서 확실히 느낀 바이다. 런던의 상징물 빅벤 솔직히 말해서 런던 여행을 크게 기대하진 않았었다.
오페라 하나만을 보고 간 거라(비행기 티켓보다 오페라 먼저 사전 예약함 ㅋㅋ ㅡ) 여행도 급하게 계획했었다. 하지만 런던은 말로 담기 힘들 정도로 예쁘고 한번쯤은 꼭 가볼 만하다.
*런던 단기 여행을 간다면 '오이스터 교통 카드'를 꼭 구매해라. 런던은 교통비가 무진장 비싸다 21세기를 기념해 만들어진 런던 아이 런던의 야경은 화려하지 않지만, 고풍스러운 느낌과 현대의 미가 아우러져서 하나의 하모니를 구성하고 있다.
예전에 상하이 갔을 때, 야경을 본 적이 있는데 드높은 타워들로 웅장하게 과시한다면 런던은 하나하나의 특징들로 무지개가 분산되어 색깔 하나하나가 크게 보이는 듯했다. 타워 브릿지 런던에서의 야경 원탑은 당연컨데 타워브릿지이다.
사진이 실물을 못 담아낸다. 숙소가 타워 브릿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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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런던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