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감자 채전 쉬는 날이면 부침개 생각날 때 종종 부쳐 먹었던 감자 채전을 고소하고 바삭하게 부쳐볼게요. 만능 채칼로 감자를 강판에 가시면 조금 식감이 투박해 감칠맛이 덜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치즈 강판을 사용해 갈아보니, 감자채 모양이 그럴싸합니다. 브로콜리와 감자 채전 재료 준비와 만들기 감자 한 개, 부침가루 2스푼, 튀김가루 1스푼, 볶은 소금 두 꼬집, 후추 한 꼬집, 고추 1, 계란 한 개 넣으실 분들은 추가 저는 계란을 넣으면 색감은 더 예쁜 데 소화력이 떨어져서 안 넣었어요. 1 감자 한 개를 치즈 강판에 갈아 찬물에 담가 놓은 후 2~3분 담가 놓은 감자채에 약간의 양념을 해주었네요.
일반 강판에 가는 것보다? 감자채 선으로 보면 OK!
2 소금 두 꼬집, 호추 한 꼬집을 넣은 후 조물조물 주물러 줍니다. 3 식용유를 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감자를 떼어 노릇노릇할 때까지 붙여 주세요. 4 고소한 기름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벌써부터 내 입안에서는...
원문 링크 : 과연 감자 채전 맛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