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카톡으로 문자보내며 오늘도 더운날씨에도 고생하며 화이팅하세요. 문자날리며 오늘따라 구수한 된장찌개를 한뚝배기 차려주고 싶은 날이다.
미역국을 유난히 좋아하지만 엄마가 끊여주는 된장국 하얀쌀뜰물받아 된장풀고 고추장한티스푼풀고 다시마 2장남짓 넣고, 멸치똥까서 멸치 7-8마리 넣고 애호박도 넣고 양파도깍뚝모양으로 썰어주고 보글보글 끊어 오를때 두부 서너모를 넣어주며 마지막으로 청양고추를 다져서 끊여 내면 구수한 된장찌개맛 내가 끊여 내 보여도 정말 맛있다. 요즈음 날씨가 무척이나 더워 밥맛 없을 때는 된장찌개가 최고일듯~ 코로나상황이 좀 나아지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이 여름이 다 가기전에 한번 먹이고 싶다.
맥도널드에서 먹고 싶은 된장국 저자 김상복 출판 영문 발매 1998.11.10. 부자서열에 끼여들기 위해 열심히 읽어 보던 책 개정판나오기전 빨깐색 표지로 된 책이 나로서는 더 열정이 간다. 1년에 한번씩 더 읽어도 손색이 없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
원문 링크 : 무더운 여름에 아들에게 먹이고 싶은 된장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