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은 학벌이나 배경이나 자본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즉 학벌이나 배경, 자본 등이 없는 보통 사람들은 자기들에게 그런 것이 없으므로 노력하여 보았자 무의미하다고 믿고 아예 노력을 포기하고 만다.
'세이노의 가르침' 중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는 관용어구 마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말인데 요즘 같으면, 이런 암담한 경제 상황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하여 종전과는 다른 시도를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주변을 새로운 시각으로 돌아봐야 하는 것인지 당최 감을 잡기 어렵다.
최근 세이노의 가르침이라는 자기개발서를 읽고 그 속뜻을 나름의 방식으로 해석할 수 있었다. 극소수의 누군가는 타고난 재능이나 재력으로 외부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지극히 평범한 나와 그들이 경쟁하게 되는 일은 실상 많지가 않을 확률이 높다. 결국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나의 경쟁자로, 혹은 협력자로서 관계를 가지게 되는데 통상 이러한 위기나 재앙급 외부 상황을 ...
원문 링크 :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는 말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