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블로그] 행복을 향한 내 인생의 멘토 공부는 특별한 걸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묵묵히, 꾸준히 쌓는 것이라 합니다. 전교 1,2등 하는 아이들은 하루하루 그것을 실천하는 학생들이지요.
만약, 특정 과목을 통달하기 위해서는 교과서를 10번 이상 읽어야 한다는 공식이 존재한다면 전교 1등 하는 학생은 '그렇구나'하고 그것을 해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반면 대부분의 평범한 학생들은 '당장의 성과'에 집중하여 1번도 제대로 보지 못한 상태로 내 실력을 확인하려 한다고 합니다.
그러한 자세는 결국 전교 1등에게는 이걸 제대로 이해했는지에 대한 물음을, 보통의 평범한 학생들에게는 '몇 바퀴나 더 돌려야 할까?'라는 물음을 스스로 던지게 합니다.
과연 학생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일까요? 공부도 일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가 먼저 바뀐다면, 내 자녀가 바뀌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원문 링크 : 공부는 특별한 걸 하는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