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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대한 선입견 -호기심건축사

 숫자에 대한 선입견 -호기심건축사

우리는 숫자에 대한 선입견 속에 살고 있다. 동서양을 불문하고 문화권마다 특징적인 숫자에 대한 호불호가 명확하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블로그 이웃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 별생각이 없었다. 사실 지금도 정말 나와 잘 소통할 수 있다고 느껴지거나 관심사가 같은 분들이 아니면 이웃 신청을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내가 이웃 신청을 한 분들이 10명 남짓일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은 이웃 신청을 해오신 분들로 블로그 이웃들이 구성되어 있다.

블로그 이웃 333명 며칠 전 블로그의 이웃 숫자가 333명이 되었다. 333이란 숫자를 보고는 '와 멋진데'라고 생각하고 스마트폰 화면을 캡처했다. 이웃의 숫자가 늘어서라기보다는 333이란 숫자가 좋아서였다.

기독교 신앙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의 입장에서 3이란 숫자는 큰 의미가 있다. 삼위일체 trinitas, 三位一體 성부(聖父) 하나님과 성자(聖子)이신 예수그리스도, 성령(聖靈)인 보혜사가 동일한 본질을 공유하는 하나의 존재라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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