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활동을 시작하면서 블로그 닉네임을 호기심건축사라고 정했습니다. 호기심과 건축 -호기심건축사 건축설계를 업으로 해왔고, 이젠 에이디플러스 건축사사무소까지 개설하게 되면서, 나에게 던진 질문이 하... blog.naver.com 이런저런 것에 모두 관심이 많았고, 관심 있는 분야는 일정한 기간 동안 열심히 찾아보고 나름의 기준을 정립할 때까지 파고드는 성향 때문이었습니다.
Janko Ferlic from pexels 오래된 책방에서 좋은 책을 발견하는 때처럼 알지 못하던 것들을 알게 될 때의 기쁨은 너무 컸습니다. 블로그에 넘치는 이웃들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이웃분들의 글뿐 아니라 이웃분들과 소통하고 계시는 분들의 블로그의 글도 읽게 됩니다.
호기심으로 찾았던 블로그에서 관심이 있거나 마음에 드는 글들을 만나게 되면 계속 찾아가게 되고 댓글을 남기고 이웃으로 등록하기도 합니다. 꼭 서로이웃이 될 필요성을 느끼지도 않습니다.
사실 이웃과 서로이웃의 차이를 알지도 못합니다 ^^ 제...
원문 링크 : 블로그 과잉 - 호기심건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