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6년 열한 번째 감사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Ann H from pexels.com 1년이 52주이니, 올해도 벌써 20%가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완연한 봄기운으로 생기가 돌던 산과 들에 급작스러운 한파가 밀려오면서 겨울의 뒤끝을 경험한 주였습니다. 2026년 열한 째 주의 감사 올해도 성경 일독을 위해 함께 하고 계시는 형제자매님들께 감사.
폭등했던 유가가 '석유 최고가격제' 도입으로 안정세를 보여서 감사. 지난 목요일 5차 항암을 잘 마치신 형님의 담담한 목소리에 감사.
겨울철 외부 활동에 제한이 있던 아내가 마음 편히 외출할 수 있음에 감사. 처음 참여한 플랫폼의 제안서 업무를 잘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
외부업체에게 맡기던 업무도 사무소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음에 감사. 같은 믿음과 마음을 가진 블로그 이웃분들을 더 많이 만나게 되어 감사.
항상 팀 직업으로 이루어지는 건축사사무소의 업무는 각 직급별로 담당하는 업무가 구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팀장...
원문 링크 : 한 주의 감사 #11 - 호기심건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