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4남매의 가족모임이 있었습니다. 호기심건축사는 그중에 막내입니다.
bridgesward from Pixabay 예전에는 가장 어리다는 이유로 발언권이 약했고 요즘은 제일 젊다는 이유로 잡일을 도맡게 됩니다. 만년 쫄병의 위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사회의 변화가 만들어 낸 낀세대 4남매의 부부들이 식사를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대화의 주제는 '낀세대' 입니다.
자녀들이 결혼을 해서 손주를 본 나이대도 있다 보니 본인들은 부모님은 직접 모셨는데, 자녀들은 그럴 생각이 없다는 푸념이었습니다. 한참 열을 올리며 대화한 결론은 '자녀들에게 걱정 안 끼치고 우리끼리 잘 살자' 이미 시대적인 상황이 옛날을 떠올리면 안 되는 시기로 여겨집니다.
SerenityArt from Pixabay 사회의 변화 속도에 우리가 적응하지 못하는 기분입니다. 멀미가...
군생활, 직장문화, 가족관계, 젠더갈등, 세대갈등 모든 것에서 변화된 현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
원문 링크 : 낀세대 - 호기심건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