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일정을 취합한 결과 짝꿍의 생일을 오늘 챙길 수 밖에 없었다고..... 생일 당일에 놀고 싶어도 평일인데 예비군에 가야하거 든요 (생일에 예비군을 가는 사람이 있다?
바로 짝꿍 ㅋㅋㅋㅋㅋㅋ) 오늘 저희의 놀이터는 바로바로! 잠실역 or 송리단길~ 저희는 주말에 늦게까지 자기 때문에 점심겸 저녁을 먹으러 송리단길로 출발~~ 첫 번째 코스는 "갓잇" 입니다.
이미 타코로 유명한 집입니다. 저희는 이동시간에 테이블링이라는 어플을 이용해서 웨이팅을 하고 입장했어요 세트메뉴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보는 것보다 양이 많아서 그런저 저희 둘 다 먹고 배터지는 줄 알았어요 데이트가 다 끝나고 카페를 갔는데도 아직 배가 불러 있었다는 사실.....
그 후 롯데월드 몰로 이동해서 데이트 즐기기! 지만 사실은 짝꿍이 선물로 옷을 사달라고 해서 생일 선물 사러 갔어요 저희 둘다 비싼 제품보다는 저렴하고 가성비 있는 옷을 찾는데...
저희 눈에는 모든 옷이 비싸보였어요... 저희가 평소 브랜드나 명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