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컴퍼니 리테일 이슈]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디까지 왔나?
(주)애프터컴퍼니 2. F&B,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새로운 접근법 퓨처 리테일의 표본이라 하면 ‘아마존고’를 꼽을 수 있다.
아마존이 처음 시도한 대시 버튼Dash Button*이나 무인상점, 음성 인식 비서 알렉사Alexa 등은 리테일 환경의 디지털 전환의 대표적인 모델이었다. 이는 단순한 온라인 쇼핑을 넘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방식이었다.
심지어 2015년 대시 버튼 공개 시 모두가 만우절 농담이라고 생각했을 만큼 아마존은 획기적이고 과감한 시스템을 도입해왔다. 그 한계는 드론을 통해 배송하는 ‘아마존 에어’까지 가 있다. * 아마존고 매장 (아마존 웹사이트) * 대시 버튼 : 버튼 하나만 누르면 소비자가 자주 사용하는 특정 물품을 배송해주는 시스템.
주로세탁 세제나 휴지 등 생필품 모양으로 만들어져 사용도 쉽게 만들었다. 아마존은 대시 버튼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중이다.
진입 장벽을 무너뜨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