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 모델로 과거에 사용했던 K200은 펑션키를 오랜만에 떠올리게 하는 키감과 기능을 기억하게 한다. 상단에 위치한 특수키 8개 부분에서 절전 모드를 지원했던 점이 특히 유효하게 느껴졌고, 그때의 편리함이 여전히 떠올려진다. 이와 함께 중고 매물로의 가능성도 살펴보았고, 해당 키보드를 기준으로 가격대를 확인했다. 무선 모델은 대략 2만원선에서 형성되어 있었고, 새 것으로 구입 시 건전지로 AAA X2개가 필요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알카라인 건전지를 사용할 경우 내부 부식이 일어날 수 있어 듀라셀처럼 고용량 건전지를 쓰는 편이 한 번 넣으면 1년 가까이 유지되는 편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점은 당시 무선 키보드를 두어 번 정도 교체했다는 경험담으로 남아 있다.
유선 모델은 헌 것이 8.5천원, 새것은 1.5천원 정도의 형성으로 확인되었다. 과거 네이버를 이용한 중고 매매에서 겪은 신뢰 문제와 관련한 부분은 거론되지만, 현재는 그 시점의 상황을 넘어 실구매 의사 판단에 도움을 주는 정보로 정리된다. 이번에 선택한 것은 유선 모델로 결정했고, 사무실 개업 시 필요한 예산 구성도 함께 고려했다. 내부 인테리어 비용이 1.3천 정도, 외부 간판 3백, 프린터 20만 등으로 계획되었으나, 구매 과정에서 사기 의혹이 제기되었던 경험도 있다. 이로 인해 현재는 K200을 사용하며 손에 무리가 조금 있는 상태지만 적응 중에 있다는 느낌이 남아 있다.
차후에는 K100이 중고로 저렴하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어 주목된다. K100의 선호 이유는 키보드의 가로 폭이 일반 키보드보다 작아 마우스 간섭이 없고 손목과 팔꿈치에 무리가 적기 때문이다. 건강적 측면과 편의성 면에서 현재까지는 인간이 만든 최고의 키보드 중 하나로 여겨질 정도로 믿음이 간다고 여겨진다. 따라서 향후 K100을 구입하게 되면 다시 한 번 글을 남길 계획이 있으며, 그때의 사용 감각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비교와 정보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현재의 상황은 거시적으로 판단될 때도 변동 가능성이 있어,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원문 링크 : 키보드를 바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