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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룡 호반 써밋3차 304동 5층

 오룡 호반 써밋3차 304동 5층

에어컨 다섯 대 얘기를 보며 이주 계획이 영암 독천 쪽으로 기울어졌다는 말이 언급된다. 직장이 그쪽이라서 거주지를 옮길 의향이 있으며, 현재 건설 중인 아파트는 금년 11월경 착공으로 보이고, 그때까지 현재 집을 비워도 무방한 여건이 되어 이주를 적극 검토하는 상황이다. 다음 주인에게 바로 입주가 가능하면 짐과 머물 곳도 곧바로 해결될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되며, 들어오는 분과의 시간대 조율도 충분하다고 느껴지는 분위기이다. 이런 맥락에서 이주 계획은 실질적으로 실행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한편, 거주 예정으로 생각했던 32평 규모의 현재 주택도 더 큰 평수를 바라보게 되었다는 점이 드러난다. 써밋 3차를 다녀온 뒤 내부의 웅장함과 압도적인 스케일에 매료되어 개별적인 선호가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해당 집 역시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다만 특이한 점으로 등기가 중국인 명의로 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며, 75년생으로 추정되는 대주주가 한 명이고, 대장은 45년생인 두 명의 명의로 1/2 지분 관계로 등록되어 있어 난해한 구조로 느껴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정보로 중개사무소의 등록번호, 이름, 상가이름, 주소, 연락처가 함께 기록되어 있어 신뢰성과 거래의 투명성을 한층 엿볼 수 있다. 등록번호는 272-05-03306이며, 이름은 김현준, 상가이름은 집사그분, 사무소 주소는 무안군 삼향읍 남악4로 31, 108호이고, 연락처는 010-4272-2366, 010-6469-100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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