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임영균 저자의 <나도 일 잘한다는 소리 듣고 싶다> 책리뷰입니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해야 일 잘하는 직장인이 될까요?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일을 잘한다는 것'의 정의를 '상사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러면서 '상사의 기대치를 뛰어넘는다'는 문장을 세 가지 요소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일을 잘하는 사람은 일을 처리할 때 자신이 아닌 상사를 기준으로 생각합니다. 2) 상사 기대치는 일의 목적/결과에 대한 기대치입니다. 따라서, 일 시작하기 전에 먼저 그 일의 목적을 생각합니다.
반드시 '왜'라고 묻고 시작합니다. 3) 일 잘하는 사람은 두 가지 측면에서 상사 기대치를 뛰어넘습니다. 하나는 '업무의 질'이고, 다른 하나는 '시간'입니다. p5~6.
정확하고 가슴에 와닿는 설명입니다. 〔목표의 중요성〕 회사 생활에서도 개인적인 일상에서도 '목표 세우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무슨 일을 꿈꾸건, 무슨 일을 하건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
원문 링크 : 나도 일 잘한다는 소리 듣고 싶다(임영균)_일잘러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