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사진과 HDR vs SDR 보정 글/사진 얼렁뚱땅 사진을 보정하다 보면, 밝은 하늘은 날아가고 어두운 그림자는 가려져 버립니다. 그럴 때 등장하는 비밀 무기, 바로 HDR 보정.
하지만 항상 HDR이 정답일까요? 라이트룸 HDR vs SDR 보정 라이트룸 클래식을 사용해 보정을 하다 보면, HDR(High Dynamic Range) 과 SDR(Standard Dynamic Range) 의 차이가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원본에 원본 사진 전체적인 밝기를 올려 보았어요. SDR 보정을 하게 되면...
SDR 보정 위 사진처럼 전체적으로 밝아지며 상단의 스크린 화면의 글씨가 보이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하단 HDR 사진 보정은 스크린의 색상과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SDR 보정 HDR은 사진 속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동시에 살려내는 기술이죠. 눈으로 본 실제 장면처럼 디테일을 최대한 복원하기 때문에, 하늘이 새하얗게 날아가거나 피사체가 그림자 속에 묻히는...
원문 링크 : 라이트룸 클래식 HDR vs SDR 보정의 차이와 활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