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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비, 계곡과 감성|135mm로 기록한 푸른계곡 오색연가

 고양이와 비, 계곡과 감성|135mm로 기록한 푸른계곡 오색연가

글/사진 얼렁뚱땅 오색연가 감성사진 기록 전날 밤, 고기를 굽고 된장찌개를 끓이며 간단히 저녁을 해결하고, 펜션 안을 둘러보며 몇 장의 사진을 담았습니다. Canon EOS R6m2/ 시그마 아트 135mm F1.8 후다다닥 저녁을 해결하니 오색연가, 스마트폰으로 담아본 사진 어둑어둑..

오색천과 푸른계곡/ 시그마 아트 135mm F1.8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어느새 한밤중이 되어 버림. 사실 저녁에는 별사진을 찍어보겠다고 삼각대며 렌즈도 꽤나 챙겨갔었죠.

하지만 아쉽게도, 하늘은 구름으로 덮여 있었고 비는 조용히 내리고 있었습니다. 결국 별은 포기하고, 펜션 내부만 살짝 담아본 게 첫날의 촬영 기록의 전부였어요.

갤럭시 S25 울트라 냥이 안녕! 방에서 계곡가 한쪽을 보니 고양이 한 마리가 조용히 몸을 웅크리고 있는 걸 발견했어요.

빛도 부족하고 거리는 멀었기에, 밖으로 나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한두마리가 아니였어요.

ㅎㅎㅎ 한동안 스마트폰으로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을사진과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