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어김없이 찾아온 봄꽃 시즌에 맞춰 벚꽃 사진을 담으러 나섰어요. RF100-400mm vs RF70-200mm 이번에는 RF100-400mm F5.6-8 IS USM과 RF70-200mm F2.8 L IS USM Z 망원렌즈 두 개를 챙겨, 원하는 장면을 더 디테일하게 포착해 볼 계획이었죠.
결론을 우선 이야기하면 디테일은 RF70-200mm을 따라갈 수 없지만 RF100-400mm은 정말 가벼움 이 장점이고, 사용하기 따라서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듯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조계사 앞 정류장에서 시작된 출사 정독도서관으로 향하기 전, 조계사 앞 정류장에서 내려 율곡로 길을 따라 천천히 올라가며 주변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어요. 봄바람을 타고 흩날리는 벚꽃과 화사하게 피어난 길가의 꽃들이 망원렌즈에 포착될 때마다 가슴이 설레더라고요.
조계사 앞에서 내려 담은 사진들, RF100-400mm 망원렌즈로 담은 사진들입니다. 열린 송현 녹지광장, 열린송현 녹지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