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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형, 연극 시절 월급 15만원? "교통비도 안 돼"

 이규형, 연극 시절 월급 15만원? "교통비도 안 돼"

배우 이규형,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과거 연극배우 시절 월급이 15만원이었다고 깜짝 고백했대! 당시 교통비도 안 될 정도였다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① '전현무계획3'에서 밝힌 이규형의 솔직한 이야기 지난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 배우 이규형이 출연해서 과거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그는 쉴 틈 없이 달려왔다고 밝혔는데요.

"별로 쉰 적이 없다. 공연은 22살에 뮤지컬을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규형은 군대 말년 휴가 때 오디션을 봤는데 덜컥 합격했다고 합니다. 배우 조우진, 김성균과 함께 출연했는데, 당시 월급이 15만원 정도였다고 하네요.

"당시 월급으로 환산하자면 월에 한 15만원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 이규형, 22살에 뮤지컬 시작! → 군대 말년 휴가 중 오디션 합격 비화 공개 → 당시 월급은 고작 15만원... ② 설경구, 박해일과 함께한 영화 '나의 독재자' 출연 후 다시 대학로로 이규형은 당시 월급으로는 교통비도 충당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