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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무속부부, 아내 신내림 '부적격' 판정에 남편 '한숨'

 '이혼숙려캠프' 무속부부, 아내 신내림 '부적격' 판정에 남편 '한숨'

최근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무속 부부의 이야기가 화제인데요. 아내의 신내림 문제와 사업 문제로 갈등을 겪던 이들 부부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무속인을 찾아 상담을 진행한 결과가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① 아내, "무당 사주 아닐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 무속 부부는 답답한 마음에 무속인을 찾아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아내는 상담에 앞서 "제가 정말 내림굿을 받아야 하는 건지, 무당의 사주를 가진 건지 궁금했다.

그런 그릇이 아니라면 다행인 거죠"라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고 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점사와 사업을 병행하며 집중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밝혔습니다.

무속인은 아내에게 "저의 소견으로는 (무속인 팔자가)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이에 서장훈은 "무속에 대한 얘기는 좀 접고, 다른 생각을 하면서 살면 좋겠다"고 조언했는데요.

아내는 무속인의 말에 안도하며 사업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 아내는 무속인 팔자가 아니라는 말에 안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