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훈이 '보검 매직컬' 알바 중 겪은 당황스러운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입니다.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① 최대훈, 이발소에서 겪은 웃픈 사연 배우 최대훈이 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 박보검과 함께 알바생으로 출연, 시골 마을 이발소 운영에 참여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놓았습니다. 2월 27일 방송된 '보검 매직컬' 5회에서 최대훈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했던 경험을 이야기했죠. 최대훈은 이발소 영업이 끝난 후, 인상 깊었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그는 "어떤 어머니가 '화장실 어디야?'라고 해서 문 열어드리고 들어가셨다.
문을 닫으려고 하는데 바지를 벗으려고 하시는 거다. '어머니 잠금장치 있어요'라고 하니까 '뭘 잠가!'
라고 하시더라"라며 당시의 아찔했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에 최대훈은 서둘러 문을 닫아드렸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습니다. → 최대훈, '보검 매직컬'에서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당황 → 화장실에서 바지를 벗으려는 어머니, 잠금장치 알려...
원문 링크 : 최대훈,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화들짝'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