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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딸 원했는데...'아들' 소식에 보인 '찐' 반응

 남보라, 딸 원했는데...'아들' 소식에 보인 '찐' 반응

최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남보라가 6월 출산을 앞두고 젠더리빌 파티를 열어 화제인데요. 13남매 맏딸인 그녀가 아들 소식에 보인 솔직한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① "딸 원했는데..." 남보라의 솔직한 속마음 남보라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콩알이(태명)의 젠더리빌 파티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파티를 준비하며 아버지와 영상 통화를 시도했는데, 아버지의 반응이 재미있었죠. 남보라 아버지는 손주의 성별 공개를 앞두고 "분명 딸이다.

하는 행동만 봐도 안다"라며 딸을 확신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네 배 속에 있는 걸 뭘 공개하냐.

낳아봐야 아는 거지"라며 엉뚱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남보라 동생이 풍선 색깔로 성별을 맞추는 방법을 설명하자 그제서야 안경을 쓰고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 남보라, 젠더리빌 파티에서 아버지와 유쾌한 영상 통화 → 아버지는 손주가 딸일 거라고 굳게 믿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