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이미 수많은 글을 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메신저나 SNS 등을 통해서 말이죠.
하지만, 막상 글을 쓰다 보면 '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아닌데...'
싶을 때가 많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다.
그럴 때마다 이 한 문장은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저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포스팅을 더 쉽고 재미있게 쓰고 싶다는 마음으로 읽게 된 책이 바로 <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였습니다.
사실 이 책 말고도 글쓰기에 관한 책은 정말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딱 두 가지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담백한 디자인의 책 디자인 글을 잘 쓰는 방법이 아닌 '마음을 담는 방법'이라는 문구 책을 읽다 보니 이 책을 선택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솔미 작가님은 글에 마음을 담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독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글쓰기 책인데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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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 책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