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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 같은 사람과 텅 비어 있는 사람

 걸작 같은 사람과 텅 비어 있는 사람

걸작은 스스로가 걸작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아도 듣는 사람들이 걸작임을 인정해 주고, 오래도록 전해지는 것입니다. <클래식은 처음이라> 서장 中 우리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굳이 자신을 드러내지 않아도 주변에서 인정해 주는 사람 말이죠. 그런 사람들과 함께 있다 보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기분이 드는 것 같습니다.

반면, 명품과 사치품으로 자신을 내세우지만 조금만 대화를 해봐도 속이 텅 비어있는 듯한 사람도 있죠. 그들은 자신이 걸치고 있는 명품과 자기 자신을 동일시하는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을 보면 사람의 깊이는 외면이 아닌 내면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오늘도 '걸작'같은 사람이 되길 바라며 하루하루를 쌓아 나가보려 합니다.

Q. 내면을 성장시키는 여러분만의 방법이 있나요?...

# 걸작 # 내면 # 성장 # 책속의한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