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학창 시절에 하지 못했던 고백을 한 가지 하려고 합니다. 학생 때 저는 공부를 조금 잘 하는 편에 속했어요.
(제 입으로 그렇게 말하긴 좀 부끄럽지만요..) 그런데 공부를 했던 동기는 다른 친구들과 조금 달랐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은 다들 좋은 대학을 위해 공부했지만, 저는 '공부를 잘하는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공부를 했었기 때문이죠.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거지든 도둑이든 거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에게 명성이 주어지면 그 기대에 부응하려 든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개에게도 좋은 이름을 붙여 주어라 中 문제는 타인으로부터 나온 동기는 타인의 관심이 사라지는 순간 함께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 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이유를 제대로 찾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렇기에 지금 내가 관심 있고 좋아하는 것들을 혼자서 공부해 나가는 것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Q.
여러분이 목표로 하는 것 중 타인으로부터 동기 부여를 받는 것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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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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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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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한줄
원문 링크 : 다른 사람이 만들어 준 동기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