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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온 채권투자 타이밍,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마경환 대표

 10년만에 온 채권투자 타이밍,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마경환 대표

1. 국채는 예금보다 안전하다.

예금은 5천만원까지 나라에서 보장해주지만 국채는 전액을 보장해준다. 국채는 주식의 10배를 해도 된다.

이자율이 올라가서 가격이 떨어지면 만기까지 보유하면 된다. 부동산 자금으로 주식은 어렵지만 국채는 해도 된다. 2.

부동산과 국채 사이클은 반대다.(국채가 고점이면 부동산이 저점이다.)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려고 하면 충분히 금리가 떨어져야 사람들의 디맨드가 론을 일으켜서 디맨드가 커져서 가격을 올릴 거잖아요 정리를 하면 금리와 부동산 가격은 한 6개월 정도 부동산 후행 한다. 왜냐하면 금리가 내려온 다음에 한 3개월 6개월 뒤에 연동해서 대출금리가 연동이 되니까 시차를 둔다.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 때도 마찬가지. 금리가 올라왔을 때는 부동산 아직 별로 대출이자 부담을 덜 느낀다.

근데 3개 6개월 지난 다음에 대출금리가 확 오른다. 3. 투자한 국채가 손실일 때는 부동산 매수타이밍이 아니다.

(고금리 상황) 3. 투자한 국채가 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