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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예정(IPO) 법인, 재무제표 심사 강화(금감원 보도자료)

 상장예정(IPO) 법인, 재무제표 심사 강화(금감원 보도자료)

앞으로 상장예정 기업(IPO 예정 기업)에 대한 재무제표 심사가 한층 더 강화됩니다. 이는 최근 일부 기업들이 상장 직후 급격한 주가 하락을 겪으며 재무 상태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사례가 발생한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 재무제표 심사제도 개요 > (방법) 현장방문 없이, 공시된재무제표의 특이사항을 분석하여 회계기준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필수 기재사항 등이 충실·명료하게 기재되었는지 심사 (처리)경미한 회계위반(과실 등)에 대해서는 금감원장 경조치(주의·경고 이하)로 종결하여 신속한 수정공시를 유도하는 한편, 중대한 위반(고의·중과실) 발견 시 ‘감리’로 전환 증선위(감리집행기관 : 금융감독원,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상장 준비 기업 중 일정기준에 해당되면 재무제표 심사(중대한 회계부정 발견 시 감리 전환)를 수행하며, 심사(감리) 결과 ‘중과실 이상’ 제재를 받으면 상장심사가 기각 우선,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재무제표 심사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자산규모 위주의 기존 표본 선정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