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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소비재 투자를 꺼리는 개인적인 이유("무려 치킨값의 25%"…'교촌' 배달비 인상에 불만 폭주)

 필수소비재 투자를 꺼리는 개인적인 이유("무려 치킨값의 25%"…'교촌' 배달비 인상에 불만 폭주)

개인적으로 생활과 아주 밀접한 회사의 투자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가 있다. 가격전가력이 없다..

치킨의 경우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도 있고, 동네 치킨집도 있고, 가격비교가 쉬워 가격을 올리면 티가 너무 크게 난다. 만일, 교촌이 어닝서프라이즈가 났다고 하면 바로 뉴스에 나올일이다.

그럼 바로 여론의 질타를 받겠지..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2071350977 "무려 치킨값의 25%"…'교촌' 배달비 인상에 불만 폭주 "무려 치킨값의 25%"…'교촌' 배달비 인상에 불만 폭주,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1위 교촌치킨 배달비가 치킨값의 25% 차지 네티즌들 "너무하다" 반응 www.hankyung.com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1위 교촌치킨 배달비가 치킨값의 25% 차지 네티즌들 "너무하다" 반응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실제 배달 앱 기준 일부 가맹점의 기본 배달비는 4000원으로 인상돼, 16000원짜리 '교촌오리지날' 한 마리를 시키면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