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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관 개인전 - Oct 16, 2013

 김용관 개인전 - Oct 16, 2013

표본공간, 희망에 의한 기관의 변이 -김용관 개인전 @인사미술공간 퇴근하고 후다다다ㅏㄺ! 생각해보니까 "창덕궁 역"에 처음 내려본.......ㅋ 오래도록 침묵하고 있던 무한개의 선 중 하나가 입을 열었다.

객실로 이동하는 동안 벌어질 나쁜 상황들이 걱정되니 모든 선들이 객실로 들어갈 때 까지만 호텔 밖에서 기다려 주면 좋겠습니다. 악의 대표는 흔쾌히 웃으며 말했다.

그것이 자신들이 약속하는 단 한가지의 조건이라고. 이것은 족쇄가 되었다. - 비워진 객실의 대기자들, 김용관 작품 중에서...

힐베르트 무한호텔 (힐베르트 : 독일 수학자)에 대한 해석이 재미있었다. 아 동영상도 찍었는데!

어떻게 올리지-ㅁ-? 이거 확장자가 왜이래...

게다가 손떨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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