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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남자의 패션, 나카노 교코

 명화로 보는 남자의 패션, 나카노 교코

명화로 보는 남자의 패션 작가 나카노 교코 출판 북스코프 발매 2015.07.25 리뷰보기 p.16 나폴레옹은 화가에게 이렇게 주문했다. "얼굴 같은 건 조금도 닮지 않아도 상관없으니 무조건 위대한 느낌이 들게 해주게." p.46 한스 루돌프 마누엘 도이치 - 니콜라우스 마누엘 도이치 2세의 초상... 14세기부터 18세기까지 용병파견이 스위스 최대 산업이었다.

'돈이 없는 곳에 스위스 용병도 없다.' 용병에게는 무기도 군복도 지급되지 않는다.

모두 자신의 돈으로 마련해야 했다. 그런데도 멋진 창과 양수검, 단검을 모두 갖추고 심지어 개까지 데리고는 화려한 의복을 차려입고 있다.

"행운은 내게 있다. 설령 내가 정의롭지 않더라도" p.49 용병들은 여러 나라를 돌며 벌어들인 돈을 싸들고 화려하게 귀향했다.

그러나 나라마다 사용하는 화폐가 달랐기에 받은 돈도 제각각이었다. 그것이 나중에 스위스의 은행업을 발전시킨 바탕이 되었다.. p.70 예부터 배는 교회를 가치키는 상징이었다.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