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캔버스 ESG는 이제 주식시장에 몸담고 있지 않아도 아는 유행어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막 와닿는 개념이 아니었습니다.
주주 입장에서는 기업이 돈을 잘 버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니까요. 그래도 일단 공부해 보고 판단하자는 생각으로 책도 읽고 여러 영상도 찾아봤습니다.
오늘은 유명하지만 잘 모르고 있는 ESG의 실체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국민연금이 함께하는 ESG의 새로운 길 저자 김용진 출판 KMAC 발매 2021.05.20.
ESG,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ESG는 그 명칭만 새로울 뿐 주식시장에서 계속 있었던 테마였습니다.
기업의 지배 구조 이슈는 10년도 전부터 한국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언급되어 왔고, 아주 옛날부터 친환경에 대한 요구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이전까지만 해도 한국의 지주사는 계속 저평가였고 신재생 에너지 기업들의 주가도 죽을 썼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은 ESG라는 것이 의미가 있게 되었을까요? 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릴까...
원문 링크 : ESG,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