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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카페 추천 촘카페(CHOM CAFE&RESTAURANT)

 치앙마이 카페 추천 촘카페(CHOM CAFE&RESTAURANT)

파처협곡 트래킹 후 이야기를 이어갈게요 :) 파처협곡 일정이 끝나고 벤으로 40분을 이동하여 기대하고 기대하던 촘 카페(Chom Cafe & Restaurant)로 갔어요. 저희가 방문했을 때가 3시가 거의 다 되었을 시간이었는데 이때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번호표를 받고 15분 정도 기다려서 입장을 했습니다. 대기 장소에 그늘막과 의자가 있어서 기다리는 것이 많이 힘들진 않았어요.

입구부터 벌써 심상치 않은 포스를 뿜어내는 촘 카페인데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감탄이 절로 나온답니다.

촘 카페&레스토랑이 적힌 건물을 오른쪽으로 끼고 돌아서 들어가면..! 요정이 나올 것만 같은 숲속 정원이 눈앞에 펼쳐져요.

보는 순간 감탄사가 나오고요. 자욱한 물안개 사이를 지나가면 시원하고 눈도 맑아지며 힐링이 돼요.

사진을 막 찍어도 잘 나와요. 일단 냅다 찍은 후 자기 전에 찬찬히 보면서 고르세요.

저는 출산 후 살도 안 빠졌거니와.. 아기들 데리고 다니기 편한 옷을 입는다는 핑계로 추리닝을 입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