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7개월 아기 킥보드 후기. 마이크로 킥보드 미니투고와 치치오브제 보조발판 사용기

 17개월 아기 킥보드 후기. 마이크로 킥보드 미니투고와 치치오브제 보조발판 사용기

안녕하세요! 지난 5월 어린이날을 맞아 17개월 아기에게 마이크로 킥보드 미니투고(mini2go)를 선물했어요.

한 달 정도 사용해 보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잘 타긴 하는데요. 많이들 이야기하는 작은 발 받침대 문제는 확실히 체감이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아이가 스스로 발을 구르며 타기도 했는데요, 사용하다 보니 아이가 자꾸 발을 질질 끌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신발 앞코가 닳기도 하고, 아이도 그게 불편한지 자꾸 발을 앞바퀴 쪽으로 올리려는 모습을 보였어요.

이걸 보고 ‘보조 발판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마이크로 킥보드에서 공식적으로 나온 제품은 아니지만 미니투고에 장착이 가능한 사제품을 구입했어요.

<치치오브제 vs 더하비> 처음엔 ‘미니투고 보조발판’으로 검색해 보니 치치오브제와 더하비 두 가지 제품이 보였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더하비 보조 발판은 판매가 중단된 것인지 구입하려고 다시 검색했을 때 판매 페이지가 나오지 않았고요.

치치오브제 보조발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