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 3 산미 4 향 3.9 단맛 3.5 피니쉬 3 총평 3.9 부르고뉴의 신예 와인메이커인 제롬 갈레랑의 기본급 부르고뉴. 다른 일 하다가 와인에 빠져 30세부터 와인을 만들었다는, 어쩌면 성덕인 분.
바디가 라이트하지만 중심이 있는 피노. 향은 프루티하고 맛은 산미가 두드러짐.
아직 어린 느낌. 상큼하게 즐기기는 나쁘지 않다....
제롬 갈레랑(Jerome Galeyrang) 부르고뉴 피노 누아 “앙토넹(Antonin)” 201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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