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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선택, 기록, 그리고 온전한 나만의 시간)

 미라클모닝(선택, 기록, 그리고 온전한 나만의 시간)

나는 요즘도 계속 새벽기상을 실천중이다. 단지 일어나는 시간은 매번 같지 않다.

회사원이 아니라, 육아맘이다 보니 아이가 잠드는 시간에 따라 아침 기상 시간도 달라진다. 보통 아이는 10시-11시쯤 잠이 들고, 나도 같이 잠이들때는 새벽 4-5시사이에 일어나고, 아이를 재우고서 책을 읽거나 수업준비를 하거나 잠시 텔레비젼을 보며 쉴 때는 자정넘어서 잠들다보니, 6-7시쯤 일어난다.

모든 일들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무얼 먹을지, 무얼 입을지, 지금 바로 설거지를 할지 나중에 할지, 아이랑 놀아줄지 가사일을 먼저 할지, 모든 것들이 눈을 뜬 순간부터 선택의 연속이다.

그런데 내가 선택을 해서 내 생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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