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복강경수술후기2 그리고 자궁내막증 치료방법 <아래는 첫번째 진단복강경 수술받기까지의 7년간의 기록과 검사내용이에요> 7월 26일날 수술한지 어느덧 두달반이 지났다. 3박4일 입원하고서 일주일뒤부터는 완전히 일상생활이 가능했다. 정말 회복이 빠른 편이다.ㅎㅎ 복강경수술은 배안에 구멍을 뚫어서 가스를 주입하고서 수술을 하기 때문에 수술하고 나면 아직 남아있는 가스가 빠져나가야한다.
다행히 난 당일날 저녁 소변줄을 떼고(보통은 1박2일은 하고 있는다) 다음날 방구가 나왔다 야호!! 이게 뭐라고 기쁘던지…c 방구가 나오면 간호사샘한테 바로 알려주어야한다.
비결은… 계속 걷는 것이다 ㅎㅎㅎ 이 사진은 순천..........
7년간의 왼쪽아랫배 통증 그리고 자궁내막증 발견 (복강경수술후기2와 호르몬주사치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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