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빈뇨증은 아예 사라졌어요. 틱증상은 99% 사라졌구요.
너무 감사한 일이죠ㅜㅜ 먼저 아이의 빈뇨증은 10월 4일부터 시작되어서 11월 4째주까지 약 8주간 겪었어요. 처음에는 30분에 한번씩, 그러다 점점 주기가 짧아지더라구요. 20분, 10분, 5분, 1분....
가장 심할때는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바지올리자마자 다시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할정도로 간격이 짧아졌었어요. 아이가 어떤 놀이에도 제대로 집중을 하지못하겠다 싶어서 보는 엄마의 마음은 너무 안쓰러웠죠ㅠㅠ 딱 어떻게 해서 좋아졌다라기보다는 가장 중요한건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의 기다림과 믿음이더라구요.
그리고 한약도 함께 먹었었구요. 또 아이에게 지금..........
소아빈뇨증, 틱증상 후기#1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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