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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역 맛집 야장 느낌나는 옛날막창

 금릉역 맛집 야장 느낌나는 옛날막창

금릉역 광장을 지나다보니 가게 문을 활짝 열어두어 야장 느낌이 나는 막창집이 있더라고요! 저녁이 되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 아직은 바람을 느끼기 좋은데 막창을 안먹을수가 없겠죠?

간판에는 옛날막창이라고만 써있었던 것 같은데 토고리 옛날 막창 소갈비살 이라는 긴 이름의 가게였네요 ㅎㅎ 생막창, 소막창, 소곱창, 소갈비살, 꼼장어 등 메뉴가 다양하고요 7시쯤 되니까 손님들이 점점 차기 시작했어요 가게 문을 열어두어 이렇게 개방감 있고 시원한 느낌입니다 쌈채소, 마늘 등은 여기서 알아서 가져가시면 됩니다 요즘 채소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다니 럭키비키잖아? 생막창 4인분 등장이요~ 아직 막창 굽기 시작도 안했는데 이 콩나물 무침 왜 이렇게 맛있죠?

군침 싸악- 불을 가져다 주셔서 바로 굽기 시작했습니다 막창은 자주 뒤집어줘야한다고 꿀팁을 알려주고 떠나신 사쟝님 오호라 어느 정도 굽다보니 때깔이 나오는데?? 아직 덜 익은 것 같아서 조금 더 구워보기로...

하자마자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