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조용한 카페 연남동 카페 연트럴다방 햇살이 좋은 날 친구들과 연남동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연남동에서 프렌치토스트로 엄청 유명한 조앤 도슨에 가려 했단 말이죠 일요일 4시쯤 갔더니 웨이팅이 20팀... 꽤나 기다려봤는데도 웨이팅이 쉽게 줄지 않더라고요 카페 내부도 그렇게 넓지 않아 이건 못 기다리겠다 싶어서 조앤도슨 바로 맞은편에 있는 연트럴다방이라는 카페로 향했습니다 연트럴다방 프렌치토스트 연남동 프렌치토스트 맛집 그런데 연트럴다방에도 프렌치토스트가 있잖아?
완전 럭키비키잖아? 아직 날이 좋았던 때라 가게 문을 열어두어서 개방감도 있고 너무 춥지 않아 기분이 좋았어요 프렌치토스트와 아아를 주문했는데 사장님께서 요즘 유행하는 쫀득 쿠키를 먹어보라고 주셨습니다 쫀득 쿠키 처음 먹어봤는데 은근 맛있네요?
그렇지만 너무 달아서 딱 한 조각이 좋았던 것 같아요 프렌치토스트 11,000원 시럽 낭낭하게 곁들여진 폭신폭신한 엄청 부드러운 토스트였어요 함께 주문한 아메리카노도 신맛 없이 씁쓸...
원문 링크 : 연남동 조용한 카페 연트럴다방 프렌치토스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