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 중 이토시마 버스 투어를 통해 다녀온 사가 이마리 도자기 마을 이토시마 투어 중 정말 마음에 들었던 여행지여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마리 도자리 마을은 꽤나 외진 곳에 위치해 있는데요 정유재란 때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의 도공들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산세가 험한 이마리 지역에 이주시켜 도자기를 만들도록 했다고 합니다 일본 소도시의 고요함을 간직한 이마리 도자기 마을 저는 일요일에 방문했는데 관광객도 많지 않아서 마을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도자기 마을답게 입구에 있는 마을 지도도 도자기로 만들어져있어요 마을 입구에 있는 첫번째 가게 바깥에 내놓은 도자기들은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잔만 하더라도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하나 사오고 싶었지만 다음 가게들도 구경해야 하니 물욕을 다스리기로 했어요 형형 색색의 도자기를 판매하는 가게가 있는가 하면 오직 푸른 빛의 자기만 판매하는 가게 아주 작은 그릇만 판매하는 곳 깔끔한 디자인의 도자기만 판매하는 곳 등 가게마다 각자...
원문 링크 : 후쿠오카 근교 여행 사가 이마리 도자기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