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100일이 지나고 어느 순간부터 "어? 예전이랑 조금 다른데?"
싶은 변화들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모로반사가 줄고, 웃음이 많아지고, 토하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태어났을때 몸무게의 2배를 넘겼다는 것이죠. ㅋㅋ 오늘은 제가 직접 보면서 느꼈던 100일 아기 변화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핵심 요약! 모로반사가 점점 줄어듦 분유를 덜 흘리고 게우는 횟수 감소 눈 마주치면 웃는 일이 많아짐 손으로 물건을 잡으려 시도함 배냇머리가 빠지기 시작할 수 있음 모로반사가 줄어들면서 깜짝 놀라는 일이 적어졌어요 몇분에 한번씩 손발 휘적거리던 응애 시절 ㅠㅠ 신생아 때는 잠들려고만 하면 깜짝 놀라면서 팔을 번쩍 올리곤 했습니다.
겨우 재웠는데 다시 깨서 울면 참... 난감하더라고요 ㅠㅠ 그런데 100일이 지나면서 이런 모습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저희 아기도 어느 순간부터는 자다가 놀라는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정말 신기해요!
그냥 의젓하게 잡니다 찾아보니 모로반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