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영통 파스타 피자 맛집 PPK키친 뚝배기 빠네와 도우가 맛있었던 피자 후기

 영통 파스타 피자 맛집 PPK키친 뚝배기 빠네와 도우가 맛있었던 피자 후기

수인분당선 영통역 인근 반달공원 앞에 위치한 PPK키친은 파스타와 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메뉴의 양이 넉넉하고 재료 신선도에 신경 쓴 구성이 돋보인다. 영통구 반달로 84 1층에 자리하며 영통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소요되며 매장 앞과 반달공원 주차라인에 주차가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로 라스트오더는 9시 30분이며 브레이크타임은 평일 16시~17시, 주말은 없다. 네이버 예약이 가능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여부가 명시되어 있으며 네이버 예약 시 샐러드나 감자튀김, 알림받기 설정 시 음료 서비스 등의 혜택이 있다. 애견동반이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다.

매장 분위기는 세로로 긴 창문이 모두 오픈되어 들어서자마자 환하고 여유로운 공간감이 느껴진다. 입구 앞의 수족관은 전복과 조개 등 해산물을 바로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 방문 의도를 직관적으로 알려주며, 제철바다 파스타나 토마토 해물탕의 재료가 수족관에서 연상된다. 방문 시 주문한 메뉴는 뚝배기 빠네 파스타 1인분과 3색 피자, 스테이크 크림리조또로 구성되었고 합계는 61,000원이다. 자리에 앉자 마늘버터가 담긴 곰보 모양의 식전빵이 먼저 나오고, 달콤한 맛이 살짝 돌아 가볍게 시작하기 좋다. 네이버 예약으로 서비스로 감자튀김이 제공되며 바삭한 식감과 풍성한 양이 돋보인다.

메인 메뉴는 비주얼과 존재감이 분명히 드러난다. 뚝배기 빠네 파스타는 일반 접시가 아닌 깊은 뚝배기에 담겨 나오고 소스 양이 넉넉해 1인분 이상으로 보이며 뜨끈한 온도가 마지막 한 입까지 유지된다. 크림 소스는 꾸덕하고 진한 맛이 인상적이며 빠네 빵 외에 바삭하게 구운 빵 3개가 소스에 찍어 먹는 재미를 더한다. 스테이크 크림리조또는 치즈의 길게 늘어나는 풍미가 고소하고, 위에 얹힌 마늘 후레이크가 식감에 포인트를 준다. 1.5인분에 가까운 양으로 느끼함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피자는 고르곤졸라, 페퍼로니, 루꼴라의 세 가지 맛이 조합된 6조각 구성으로, 루꼴라가 올라간 조각이 특히 깔끔하고 도우의 쫀득함이 돋보인다. 남편은 페퍼로니, 추천은 루꼴라 피자로 평가되었다. 도우 특허증에 박필관님의 도우제조 특허가 적혀 있어 매장의 이름인 PPK키친의 의미와 도우의 차별점이 확인된다.

전체적으로 재료 구성과 요리의 완성도가 높아 든든하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으며, 푸짐한 파스타와 피자를 부담 없이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는 평가가 많다. 예약 및 알림 혜택으로 감자튀김 또는 샐러드, 음료 제공이 가능하고 전용 주차 공간과 반달공원 주차라인 이용이 용이하다. 영통역 인근에서 파스타 맛집을 찾는 이들, 가족이나 아이, 반려견과 함께 식사할 곳을 찾는 이들, 다양한 피자 맛을 한꺼번에 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되는 곳이다. 대형 뚝배기에 담긴 음식의 따뜻함과 도우의 쫄깃함이 특히 주된 만족 포인트로 남는다.

# 영통역맛집 # 해산물맛집 # 화덕피자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