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 편 들려드리고 싶은데 잠시 시간 되세요? 제 마음의 한 조각을 살포시 올려봅니다.
그 조각이 당신 마음에 닿았으면 하는 마음과 마르모트의 이야기가 오늘 하루의 작은 쉼 혹은 새싹이 되기를 바라며 마르모트가 이야기를 시작 해봅니다. 과거라는 물 스스로 물에 들어갑니다 물이 무릎까지 오기 전에 밖으로 나오려 합니다 그렇지 않고 하염없이 들어가다 보면 고통과 후회의 몸부림을 치며 고통스러워서 제 자신을 버리게 되는 거 같아요 들어가더라도 발목 정도까지만 잠깐 들어가서 "그땐 그랬지"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 더 깊이는 들어갈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인스타 업로드) 감성시 | 짧은시 | 시인최재영 | 마르모트전달 | 시 마음에 머무는 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문 링크 : | 과거라는 물 | 마르모트 | 에세이 •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