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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_ 마르모트

 개나리 _ 마르모트

개나리 4월을 노란 물감으로 세상을 물들이는 개나리 길가에 수없이 늘어져 있는 개나리 담벼락을 노란색으로 꾸미고 있는 개나리 너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사진을 찍고 길을 걸으며 손을 뻗어 꽃잎을 쓰다듬으면서 길을 걸어간다 "제 마음의 한 조각을 살포시 올려봅니다. 그 조각이 당신 마음에 닿았을까요?

마르모트의 시가 오늘 하루의 작은 쉼이 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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