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부터 22일까지의 믹경이의 일상. 음 16일부터 쭈욱은 일단 오빠가 해외스케줄이 줄줄이 있어서 뭔가 혼자 있던 시간들이 많았던 날이였던 것같다.
출산전 해외 와랄라 스케줄들이 5월 끄트머리에 다 몰렸다 출산이 정말 1달정도 남은 이시점...나는 두렵고 무서웠다. ing 지금도 무서운데 점점 실감이 나면서 이것저것 하나둘씩 준비하기 시작했다. 앤드 나가기를 귀찮아하며 집에서 집순이를 하며 집밥 또한 쿰척쿰척해나갔다 16일은 급 인스타에 뜬 임신축하박스들 신청하기 바빴다!
그리고 예삐가 뭘쓸줄 몰라서 기저귀도 체험팩 주는 곳이면 열심히 찾아보며 주문했다. 그 와중에 은섬잌ㅋㅋ 화해에서 체험단 신청했던것도 운좋게 당첨이 하나되어 휘뚜루마뚜루 몸에 바를 선크림도 겟했다.
음...근데 일단 백탁현상이 좀심해서 그렇게 추천은 높 비추. 음...결론 또 2차 묵판매을 한다기엨ㅋㅋㅋㅋ8시 땡하고 폼작성해야해서 진짜 누가보며는 거의 콘서트 가는것마냥 마음졸이며 대기했닼ㅋㅋ 껄껄 스껄~!
이...
원문 링크 : 25년 5월 예비맘의 일상4:모든 축하박스 드루와+집밥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