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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9-02.04

 22.01.29-02.04

정신없이 그리고 느리지만 빠르게 설연휴가 다가왔다. 일만하다가 휴식이 온다고 생각하니 아주 기뻤다.

근데…이사비용으로 인해…거지가 된건 안비밀ㅠ 김은섬이 아주 귀엽길래 잠에서 깨어난 부은섬ㅋㅌㅋㅋ 내가 이날 왜 마포구청에 갔었짘ㅋㅋㅋㅋ 암튼 집으로 출발-!오늘 사람이 많이 없구만ㅎ 옆자리 비었길래 은섬이 태우고~고속버스로 떠나버려잇!

도착해서 집까지 걸어왔다…;;어찌나 오도방정인지 나참 제대로 찍힌게 없구나!!!김똥섬아 밖에;;;새가 밥먹은거 찍으려했는데 왜 이상한 사진만 찍어놨다냐;; 저녁에 은섬이 삑삑이랑 이것저것 살겸 엄마와 데이트를 했다ㅎㅎ붕어빵 하나씩 먹는데 존맛탱… 하지만…이날 저녁에 나가서 우리둘은 감기를 얻었다..

애견용품점에 키우시는 고양인데..아주 귀엽다 먼치킨??터키쉬앙고라??

넌 종이뭐니…얘 겁내 신기한게 문열면 밖에 문앞 발코니??베란다??

에 앉아서 바깥구경을 하다가 들어온다 도망도 안가고 은섬이 보다 나으네!!! 오 드디어 찍은 새 밥먹은 짤ㅋㅋㅋㅋㅋㅋ할머니...

원문 링크 : 22.01.29-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