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안밀’ 낙성대역 카페 추천 김믹경 오늘은 몇일전부터 가야지가야지 했던 궁금한 카페에 와봤다. ‘안밀’카페 생긴지는 정말 얼마안되었다.
왜냐하면 이전 카페도 내가 자주갔었거든ㅋ암튼 저번엔 손님이 별로 없었는데 오늘은 겁내 미어터져가지고 테이크아웃 해왔고 내부사진은….자세히 찍을 수 없었다. 되게 요즘 갬성으로 깔끔하고 블랙블랙한 느낌이였다.
안에 내부는 별건없지만 뭔가 감성적인 음악과 앉아서 마실적에 티팟들이 예뻤다. 커피와 티 종류들이 많아서 구경할맛 났다.
여기도 뭔가 느낌이 살짝 #랑데자뷰 같은 느낌??? 랑데자뷰는 밝은 제주느낌이라면 여기는 깔끔한 돌느낌??
화분들이 굉장히 예뻐서 눈길이 갔다. 스피커 요고 좀 간지더라….소리도 좋고-!
사람이 별로 없으면 혼자 책읽으면서 휴식할맛 날듯! 카운터 직원분이 커피 주문할적에 오늘 춥지 않냐며 핫팻을 주셨다.
섬세함 감동적ㅠ 이렇게 곳곳에 돌들이 오브제로 놓여있는데 뭔가 신비한 느낌이여서 좋았다. 테이블 밑에도 돌-!
사장님이...
원문 링크 : ‘안밀’ 인스타 감성 카페 낙성대역 카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