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 부터 말해보자면 난 정.말 아팠다. 2월 19일부터 였다. 나의 아픔은… 하필 내가 원하고 바랬던 사역날 사역 리허설 후 예배 직전 난 응급실을 갔다.
결과는 갈비뼈 실금이다. 뻑이였고 뻑이였다.
오랜 감기가 문제였고 기침으로 인해 뼈가 압박이 되었더랬다…미친가아닌가?? 암튼 이사온 후로 바쁘게 지내버렸다.
사진의 기록들은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이다. 이건 잘나온 낰ㅋㅋ 이 썩을 약… 기침 난 니가 제일 싫어;;; 리얼 19일날 난 죽는줄 알았다..;; 기침을 할때마다 오른쪽 갈비가 미친듯이 아파왔다. 119를 불렀을때 극 무서움에 떨었다.
계속 코로나로 몰아가는데 하… 대기시간이 총 3시간 40분이였다. 진료를 받기까지 시간을 버렸다. 1.
이대목동 천막에서 1시간40분 2. 코로나 의심 격리실에서 2시간 3.
그후 진료 시작.. 이날 난…있었는데ㅠㅠㅠ없다…사역을 함께 하지못함에 너무 아쉽고 속상했다… +내 친구ㅠㅠ도와준 준선아ㅠㅠ함께 하지못해ㅠㅠ 너무나 아쉽다…...
원문 링크 : 22.03.05